Our Story
따뜻한 기술로
정서를 담은 앱을 만듭니다
ED Soft는 정서적으로 건강한 디지털 경험을 만드는 1인 개발사입니다. 앱 하나를 열 때마다 그 시간이 의미 있고 따뜻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시작했어요.
화려한 기능보다 진짜 필요한 것을 담고, 어렵지 않게, 편안하게, 안전하게 — 그 세 가지를 늘 먼저 생각합니다. 사람의 감정에 귀 기울이는 디자인, 믿을 수 있는 개인정보 보호, 그리고 일상을 조금 더 따뜻하게 만들어줄 경험을 설계합니다.
작은 개발사이지만, 모든 앱에 대표가 직접 기획·디자인·개발합니다. 그래서 더 정성스럽고, 더 책임감 있게 만들 수 있어요.